
- 제조공정

- 일반형상 & 치수공차

- 물리적(Physical) & 기계적(Mechanical) 특성
-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고체입자기 친밀하게 결합 되어진 소결 재료로서, 본질적으로 깨지기 쉽고 서로 마찰을 받거나 딱딱한 바닥에 떨어질 경우 파손되어 마그네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.
마그네트는 인장 및 굽힘 강도가 낮아 구조적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아야 합니다.
- 화학적(Thermal) 특성
- 온도 변화와 큐닉점의 이동(Temperature Changes and Shifting of Cunic Point)
- 자기성능의 예측에 있어 온도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쌍용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경우 잔류자속 밀도 계수 “△Br/Br/T”는 온도에 대하여 음(negative)의 특징을 보입니다. 즉 온도가 1°C 올라 가면 자속밀도는 약 0.2% 떨어집니다. 반대로 보자력의 경우는 온도에 대하여 양(positive)의 특성을 나타냅니다. 즉 온도가 1°C 올라가면 보자력은 +0.25~0.5%/°C씩 커지게 됩니다.

- 그림1에서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보자력이 낮을 때 큐닉점(B-H 곡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점)은 2사분면 위에 있습니다. 그러나 큐닉점은 온도변화에 따라 그 위치가 바뀝니다.
예를 들면,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온도가 떨어질 때 큐닉점은 원래 위치에서 Br 축을 향하여 점차적으로 이동합니다. 이것은 온도가 내려갈 때 잔류자속밀도(Br) 값은 증가하지만 반대로 보자력(iHc)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.
- 저온에서의 가역탈자(Reversible Demagnetization at Low Temperatures)
-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자기회로 설계시, 온도변화에 의한 감자를 고려해야 합니다.

- 그림2에서 상온에서의 마그네트의 동작선(퍼미언스 계수:Pc1)이 큐닉점보다 오히려 높을 때 동작점 a1점은 저온에서 점선으로 표시된 B-H Curve상의 a2점으로 전환됩니다.
이 경우 온도가 상온으로 돌아오면, 동작점은 a2가 큐리온도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원래의 a1점까지 되돌아옵니다. 그래서 마그네트는 온도에 의한 감자의 영향을 받지않습니다.
- 저온에서의 불가역 감자(Irreversible Demagnetization at Low Temperatures)
- 그림2에서 상온에서의 마그네트의 동작선(퍼미언스 계수: Pc2)이 큐리온도보다 다소 높을 때, 동작점 b1점은 저온에서 점선으로 표시된 B-H Curve상의 b2점으로 전환됩니다. 상온이 되면 b2 점은 R2로 전환되고 R2는 동작선 P2상의 b3이 됩니다.
그러나 마그네트의 동차선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동작점은 R2점로부터 나온 마이너루프(minor roop) 상의 b3점입니다. 이 경우 불가역 과정에 의한 자속량은 Bd1-Bd3입니다.
- 외부자계에 의한 감자영향(Demagnetizing Effect by External Magnetic Field)
- 외부자계의 의한 감자영향 분석(The analysis of demagnetizing effect by external magnetic field)
- 일반적으로 자기회로에서의 영구자석의 특징은 2사분면에 있는 B-H Curve에 의해 나타납니다. 그리고 J-H Curve(SI 단위/CGS unit:4πI-H )는 마그네트 그 자체의 자화강도를 나타냅니다.
외부자계에 의한 감자영향 분석은 2사분면에 있는 B-H Curve, 3사분면과 J-H Curve(4πI-H Curve)까지 연장된 B-H Curve에 근거하고 있습니다.

- 그림3에서 Q1점은 자기회로로부터 나온 동작선 Pc에 대한 B-H Curve상의 동작점이며 J-H Curve상에 해당되는 점은 A0점입니다.
감자계(-H1)가 마그네트에 적용될 경우, 동작점은 J-H Curve상에 있는 A1점은 B-H Curve상에 있는 A1점을 거쳐 동작선까지 이동합니다. 그리고 동작점은 감자계가 없어지면 Q2점까지 이동합니다. 감자계의 적용 후 동작점에서의 자속밀도는 B축상에서 Bd0에서 Bd1으로 이동하며 결국, 마그네트는 외부자계에 의하여 △Bd(=Bd0-Bd1)만큼 영향을 받습니다.
그리고 그림3에서 더 큰 감자계(-H2)가 부하될 경우에는 J-H Curve위의 A2점과 B-H Curve 상의 A2'점은 큐리온도보다 더 낮은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.
동작점은 감자계가 없어진 후 Q3점에 위치하므로 마그네트의 감자영향은 -H1의 부하 이상 발생합니다. 즉, 감자계에 의한 감자비율은 감자계의 강도 뿐만 아니라 자기특성(B-H Curve & 마이너루프의 형상) 또는 퍼미언스 계수에 의해서도 크게 좌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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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Demagnetizing ratio (%) at(-H1)= Bd0 - Bd1
- Demagnetizing ratio (%) at(-H2)= Bd0 - Bd2
- Bd1 : 감자계 적용에 의해 적게 영향을 받는 동작점에서의 자속 밀도
- Bd2 : 감자계 적용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 동작점에서의 자속 밀도
- 외부자계의 감자영향을 방지하는 방법 (To prevent demagnetizing effect of external magnetic field)
-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외부자계에 의해 감자될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고보자력 재질이 감자계의 영향에 의해 B-H Curve 상의 큐닉점보다 동작점이 더 낮은 발전기 혹은 모터와 같은 감자계가 적용되는 분야에 최우선적으로 선정되어야 합니다.
- R&D 장비

